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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수유...

작성일 2011.10.18 11:07 | 조회 1,989 | nol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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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다이어트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안 먹어 그런지 하루에 2번 정도 먹였고 5개월 그렇게 하다가 직장 복귀했습니다.

그래서 둘째때는 완전 모유 수유 하려고 결심했으나...

하루에 미역국 7번 먹고 그럴땐 500-700cc 정도 나오더니 일주일정도 지나니 양이 다시 줄더군요...

그래두 완전 모유 수유하려는 일념하에 일주일정도 밤이나 낮이나 젖을 물렸어요.

근데 병원에 갔더니 몸무게가 하나도 안 늘었다고 분유도 병행 시켜야지 애가 쑥쑥 큰다고...

파스퇴르 분유 사서 당장 먹였더니 모유 양은 더욱 줄고...

다행히 애기 몸무게는 쑥쑥 늘었네요..

거기다 비염까지 걸려 약 먹는 기간 동안 모유 수유 못했더니 젖이 거의 말라 버렸어요...

거의 포기한 상태로 분유만 먹이고 있습니다.

어짜피 직장 복귀도 해야 하고...

모유수유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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