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아들 녀석 덕에 오랜만에 찬밥을 먹어 봤습니다. ㅎㅎ
보행기를 태워놓으면 몇군데 들르는 코스(^^;)가 있는데,
그 중 한 곳이 압력밥솥 전기 코드예요. 그걸 빼려고 만지는거예요.
그 옆에 안쓰는 보온 밥솥에 보온/취사 부분을 딸깍 거리는것도 하나의 코스구요.
뜨끈뜨끈한 밥을 기대하고 있었건만,
-_-+ 덩어리 진 찬밥......................
아니나 다를까 압력밥솥의 코드는 느슨하게 꽂혀있었습니다. ㅎㅎㅎㅎ
에어컨 코드도 보행기 코스거든요,.. 어떻게 커버를 하면 안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