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멈noonaa
작성일 2008.03.16 00:05 | 조회 2,198 | 광이맘
파김치를 좋아하는 제가 오랜만에 파김치를 담았습죠.
파김치는 멸치젓국이랑 고춧가루만 넣으면 되는 초간단 김치지요.^^
언제나 그랫듯이 초보주부인 저는 남편에게 묻습니다.
"맛이 어때?"
남편의 짧은 네 글자 대답에
울면서 웃었습니다. ㅎㅎㅎㅎ
"그냥 파다."
-_-;;;;;;;;;
광어멈 (40대, 경남 김해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