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맘np777j291
작성일 2020.05.08 09:16 | 조회 702 | 원동맘
"엄마~ 이거 뭐에요?"
"우유에요? 먹어도 되요?"
보자마자
아인슈타인 우유 킨터밀쉬(남양유업)
아인슈타인 우유 킨터밀쉬
(남양유업)
호기심을 보이는 막내 행복이~ㅎ
"당연 먹억도 되지~!!^^"
다음날에도 일어나자마자 또 먹는 우리 막내 행복이의 모습이에요..^^
매일 먹고 싶다고 합니다..ㅋㅋ
우유 잘 먹으면 엄마야 땡큐지~~!!
남양유업에서 나온
머리가 마시는 아인슈타인 킨더밀쉬 우유!
마시기가 편해서 그런지 저희집 두꼬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ㅋ
킨더밀쉬의 이름은
독일어 킨더(kinder_유아) + 밀쉬 (milch_우유)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해요.
킨더밀쉬는 12개월부터 섭취가 가능하다고 적혀있답니다.
용량은 200ml 이고요.
보통 모유나 분유에서 우유로 넘어가기 전에 먹이는 균형잡힌 영양식이라고 하는데요...
저희 둘째가 모유에서 우유로 넘어갔을 때...
요런거 하나 있었음 좋았을 걸 싶네요..ㅠ.ㅠ
(모유 끊고 우유는 잘 안마시더라고요....ㅠ.ㅠ)
한 손에 쏙~~ 들어오니...
아이들이 마시기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잡기가 우선 편하다고 할까요?!^^ ㅎㅎ
식품의 유형은 가공유로 여러가지 정보들이 쭉~~ 적혀있답니다.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상세하게 영양정보까지 나와있으니....!!
이야... 왠지 두뇌발달뿐만 아니라 키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적 느낌...ㅋㅋ
(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계속 마시고 싶다는요..ㅎ)
킨더밀쉬는요 멸균제품으로... 상온보관이 가능한데요...
외출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정말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단, 개봉후에는 냉장에 보관해서 빨리 섭취를 하라고 적혀있네요.
저희 꼬마들은 남을 일은 없을 듯한데요...
12개월이후의 돌지난 아기들은 나눠 먹일 때 뚜껑이 있는 멸균우유라 보관도 괜찮을 것 같아요..^^
또한 전자레인지에 직접 넣어 데우거나 뜨거운 물에 넣고 가열하지 말라고 되어있으니..
지켜야 겠죠!
뚜껑을 열어 킨더밀쉬(남양유업 우유) 내용물을 보니...
일반적으로 저희가 마시는 우유의 색과는 조금 다르더라고요..^^
화면상으로는 표현이 어려운데요... 아주 흰색은 아니였어요.
컵에 쪼르륵 따라보았는데요....
옆에서는 빨리 더 마시고 싶다는 막내 행복이...ㅎㅎ
남양유업 아인슈타인 킨더밀쉬... 저도 마시고 싶어지더라고요..ㅎㅎ
그리고요.. 한가지 더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요,
요즘 재활용 버리는 것도 많은 신경을 써야하잖아요..
바로 비닐제거가 너무 깔끔하게 된다는 사실!!
개인적으로....요렇게 분리수거 잘되는 용기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우유가 있다는 건 좋을 것 같아요..^^
상온보관이 되는 남양유업 킨더밀쉬...
휴대가 좋아서... 구입해서 쟁여둬야겠어요..ㅋ
시리얼에도 넣어먹고... 초코가루도 넣어먹고... 금방 떨어졌네요..ㅎㅎ
열심히 마시고 쑥쑥!!! 자라렴...^^
블로그: https://blog.naver.com/momonaru7/221951507051
원동맘 (40대, 서울 강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