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 퀴니 제프 /유모차
가격 : 48만원
장점 : 생후 6개월부터 사용 가능한 휴대용유모차이지만, 신생아때는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라는
카시트를 아답터로 끼워 호환해서 사용가능해서, 신생아 데리고 어디 갈때 너무너무 좋아요.
양대면으로 엄마를 바라보니 아이랑 눈 마주치고 다니기 좋지요.
차에서 아이를 내릴때 바구니형이라서 따로 안지 않아도 되고, 특히 날씨가 추운 겨울에 외출 할때는 아이 기관지에 바람들어갈까 걱정되는데, 카시트에 눕혀있는 아가 그대로 레인커버 씌워서 식당이건 어디건 바로 이동하니, 울 아가는 감기 없이 겨울을 났어요.
특히나 울 딸은 체구가 작아서 11개월까지 잘 태웠구요. 지금은 휴대용 제프만 타는데, 아래 사진처럼 예쁜 디자인은 기본이고, 핸들링이 너무너무 좋아서, 5살 조카도 밀 수 있어요.
그리고 폴더형으로 간편하게 접히기 때문에 기내반입도 가능하고,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바로 접어서 버스타고 다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