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는 이유식이니까...
점심은 그냥 김치랑 밥만 놓고 먹어요^^
그러다 가끔 ...고생하는 나를 위해 그럴듯한 요리를 만들어주죠^^
그냥 폼나고 영양가 있는 요리에요^^
만들기 쉬워야하고요 설거지 거리가 없어야 합니다...ㅡㅡ+
ㅋㅋㅋ
몸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 대체식품으로 사용중)둘러주고요... 토마토 대강 썰어 넣고요..
계란 하나 깨뜨려 넣고
소금 후추 넣으면 끝이에요^^
넓은 접시에다가 놓고 쥬스나 요플레 먹으면...나가서 먹는 기분이 나더라구요^^
가끔 저를 위해 요리해 주는 초간편 레서피입니다.
오늘을 아침에도 계란을 먹어서...남은 두부를 넣었어요^^
치즈를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힘든 육아로 지친 자신에게 갖춰져보이는 요리를 만들어 줘보자구요^^
우리도 아가씨 땐... 나가서 큰 접시에 나오는 요리...많이 사먹었던 사람들이잖아요^^
하하하하^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