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가평 쁘띠프랑스로 사진도 찍을겸 나들이 다녀왔어요 .
쁘띠프랑스는 사진찍을곳이 많아요 배경도 이쁘고
어린왕자전시관도 있고 ..오르골 전시관도 있어서 몇백년 전의 오르골도 설명과 함께
들어볼수 있답니다. 오르골이 ~안정감도 주고 정신건강에 좋다네요 .
프랑스 인형극 기뇰이라는 것도 볼 수 있고 .. 여러가지 공연도 볼 수 있어요 ..
중세시대 옷도 입어보며 ~~사진도 찍고 체험해보고 .. 아이들이제일 좋아했던것은
전시관 곳곳에 스탬프 도장이 숨겨져있는데 도장을 찾아서 10개 찍으면 기념엽서로 바꿔준다고 해
서 .. 도장 찾아 댕기면서 여기저기 둘러보았답니다 .사랑의 종도 있고 프랑스의 전통 주택도
구경해보고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했던장소도 구경할 수 있답니다.
비용 :4식구 입장료
소인 (2명) 36개월이상~초등학교 6학년까지 5000원 X2 =10,000
대인 (2명) 8000원X2= 16,000 총 26,000원
중세시대 체험 - 2000원씩 2명 = 4,000원
저희는 최대한 저렴하게 놀기 위해서 코스프레나 이런것은 이용안하고 간단한것만 이용하고
왔어요~ 그래도 3~4시간정도 둘러본거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