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보고 서평 ] 글자먹는 코끼리
보고보고 책 3권을 받았는데요 상자를 열자마자 보고보고 책들은 색상이 선명해 그림이 진하고 이쁘다란 느낌을 받았어요
글자먹는 코끼리는 이제 한글을 떼기 시작하는 유아부터 학교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보기 적합해요
지금우리 둘째도 7세 한글 공부 한창인지라 글자먹는 코끼리를 읽어주었네요
줄거리를 알아볼까요?
배가 고픈 코끼리가 숲속을 헤매이다가 빵 ~글자를 꿀꺽 삼킵니다.
빵빵빵빵 방귀를 끼고 와작와작 바람 글자를 먹어요
목이말라 물이라는 글자를 핥아먹자 쏴아쏴아 방귀가 분수처럼 솟아오르며 나오네요
이글자 저글자 보이는데로 잔뜩먹어 온갖 색깔의 방귀가 나옵니다.
커다란호수에 반짝반짝 빛나는 노래라는 글자를 꿀꺽 삼켜요
그러더니 흥겨운 방귀가 흘러나오네요 ~노랫소리에 친구들과 코끼리는 함께 춤을 추며 놀아요
책에 통글자로 나오는 빵! 물 ! 바람! 노래 !라는 글자는 아이보고 무엇을 먹었는지 읽어보라고했습니다 .빵빵빵빵이나 반짝반짝 쏴아쏴아 뿡뿡뿡뿡등 의성어와 꾸미는 말이 나오니
책내용이 더 재미나게 들리더라구요 !! 한글을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책을 다 읽고 7살아이와 9살아이와 함께 .동생만 하면 질투내는 큰애이기에 둘이서 함께 독후활동을 했어요
글자먹는 코끼리를 위해 신문에서 글자들을 찾아서 오려 붙이기로 !
제법 코끼리가 먹을 글자들을 많이 찾았네요 !!
보고보고의 다른 책들도 빨리 읽혀주고 싶습니다
* 이 서평은 맘스다이어리와 업체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