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테마동화 - 할머니거북 루드밀라
할머니거북 루드밀라
사람들은 그냥 거북이라고 부르지만 루드밀라라는 이름이 있는 할머니 거북
93년동안 딱딱한 갑옷속에서 살고 있는 거북이입니다.
할머니는 정원의 풀도 뽑고 동물들이 함께 사는 정원일을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일이 끝나면 아기달팽이들하고 기차놀이도 해주며 놀아주고 있습니다.겨울이되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빨간풍선을 타고 여행을 떠나는 달콤한 꿈을 꾼답니다.
-할머니거북 루드밀라는 긍정적이고 넉넉한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동화입니다 , 루드밀라는 느린 것을 이겨내려면 남보다 부지런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 열심히 정원도 가꾸고 아기들과도 놀아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단점과 장점이 있다는 것 , 단점은 스스로
보충해주고 장점은 더욱 개발해 나가야한다는것도 책을 읽은뒤 아이에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좋겠네요 -
독후활동
오늘의 독후활동은 간단하게 칼라점토로 거북이 만들기
하필 만드는 동안 카메라 배터리가 나가서 ~ㅠ.ㅠ..
만드는 과정 사진은 없지만 짜잔 ! 은솔이가 만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