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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장염, 모세기관지염

작성일 2009.11.16 02:03 | 조회 2,981 | 우진&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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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애때두 폐렴으로 3일 입원하고 저희가 우겨서 퇴원했는데..
보험금 청구를 하니..
생명에서는 보장을 못받지만.. 화재에서는 실비보장을 다 받았네요...
우리가 들어간 병원비는 39만원 정도 되었구요..
보험금 나온것도 39만원 정도 되어서 저희가 추가로 들어간 돈은 없었어요
그리고 큰애는 병원 갈때마다 병원 진료비 영수증과 약제비 영수증 다 챙겨놨다가
두세달에 한번씩 실비부분 청구해서 진료비의 일부분을 받고 있답니다..
병원 갈때마다 삼천얼마 이천 얼마.. 약제비도 일이천원도 있어 얼마안되지만..
대학병원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12,000원이 넘기 때문에 모아뒀다가 청구하면
전액은 아니지만 일부분이 나와서 어느정도는 보장 받고 있네요..

울 둘째는 모세기관지염과 폐렴으로 보름정도 입원했었는데..
입원 기간이 길다보니 생명에서도 3일초과 1일당 입원비를 보장 받았구요..
화재에서도 실비 부분 다 보장 받았네요.. 물론 통원치료비까지 받았구요...
둘째때는 병원 자체에 1인실이 없어서 6인실에 있었는데..
우리가 들어간 병원비는 전부다 28만원 정도 되었는데..
동양생명에서 240,000원과 현대해상에서 800,000원정도 우체국 보험에서 220,000원 보장 받았었네요..
울 둘째두 두세달에 한번씩 실비부분 큰애랑 같이 청구해서 실비쪽으로도 꾸준히 혜택을 보고 있어요~


다들 입원해야만 보장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통원 치료하면서 실비부분도 보장 받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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