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어린이 대공원..
집에서 한 30분 거리에 있는데두..
생각만큼 자주 오지는 못하네여..
올해 첨으루 와봤는데..아직 사자 호랑이 코끼리는 내부수리중이네여..
둘째아이 영준이가 태어난지 100일이 지나고
첫나들이..한동안 첫째아이에게 신경 못써준것이 미안하기두하구
저두 콧구멍에 바람좀 집어넣을려구 나와봤어여..ㅎㅎ
나름 사진을 찍는다구 찍었는데..
이론이론..남편이랑 영준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한장두 없네여..
넘 안타깝지만..패스~~
사진은 없지만
울 네가족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영우는 조랑말두 첨으루 타구..
어찌나 신나하던지..
작은 마당을 한바퀴돌구..3천원이었는데..
손님이 없다구 한바퀴 더 돌려주시더라구여..
넘 감사했지여..ㅎㅎ
나름 포토존두 있어서..말등에 있는 사진 많이 찍었네여..
지금두 그 사진 보면..
말이 아주 부드러웠데여..ㅎㅎ
앞으로 우리 영준이 더크면..
더자주 어린이 대공원가야겠어여..
여름이면..냇가처럼 꾸며서
물장난두 칠수있게 해놓던데..
다른분들두 시간되시면..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가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