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달을 맞은 5월의 첫날~
우연한 기회에 맘스에서 당첨되서 간 볼쇼이아이스쇼!
볼쇼이 아이스쇼는 발레에 스피드한 피겨 스케이팅을
접목한 고급 예술 문화장르
저녁6시 공연이라 느긋하게 준비해서 설레인반 기대반으로 고고씽!!!
1부공연은 아름다운 백조의 호수
하늘을 나는 장면 인상적이였네요
백조의 호수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음악 “백조의 호수”
신비한 호수에 등장한 우아한 백조들의 춤, 많은 백조 중에 마법에 걸린 오데뜨
공주가 왕자와의 사랑을 통해 마법에서 벗어날려고 하나,
오데뜨 공주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다.
발레의 대표적 동작이라 훈이도 유치원에 발레 시간이 있어 한참을 잘 보고 있었어요
"백조의호수" 역시 볼쇼이 아이스쇼로 보는 공연이라 그런지..
더 화려하고 이쁘네요
휴식시간
2부 공연의 시작~
불꽃 튀기는 열연
남성미 넘치는 무대
스팔타쿠스
노예로 잡혀 검투사로 싸우는 장면과 아름다운 음악과 남성미 넘치는 무대
칼에 찔려 끌려가는 모습
사각모형돌리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끝나자 무대인사
반주에 맞춰 빵빵빵 흥얼거리는 훈쓰
무대공연이 끝나자 한분 한분 소개와 모두 나와서 인사를 하는 모습
소개와 인사를 하자 상훈이도 박수를 많이 쳐줬답니다.
이런 아이쇼는 첨보는데 내년에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