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과 함께 집중치료실7일간의 병원비 전액 보상
작성일 2009.06.12 09:49
| 조회 2,808 | 수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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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임신을 하고 태아보험을 들게 되었다
당시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해 6만원의 보험금은 약간의 심적 부담은 되었다.
건강한 아이로 태어나면 필요없을 보험이었기에...
하지만
보험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다는 사실이 맞는 말이었다
자연분만을 시도하면서 시간이 오래되니 뱃속 아이는 힘이 들어 급기야는 태변을 먹게 되었다
병원측에서는 재빨리 제왕절개술을 시도하여 분만을 시도했지만
이미 오염도가 심해 종합병원으로 옮겨 집중치료실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사를 해야만 했다.
만만치 않은 병원비가 부담이 되었겠지만
태아보험을 들어둔 덕에 전액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당시 병원비가 200여만원 정도 나왔는데
전액 모두 지급 받았기에 경제적 부담이 없었다
지금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
물론 이번에도 태아보험을 들었다
태아보험은 어린이보험으로도 계속 연장이 되니 전혀 아깝지가 않다
경우에 따라서는 90퍼센트 환급도 되니까 좋다
임신을 하신 임부님들께 다른것보다도 태아보험은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