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xalomxal
작성일 2020.09.12 16:20 | 조회 389 | omxal
예전 아들이 더 어릴때 일기 써놓은거 여기다 옮겨서 책으로 만들어 보자 하고 가입하고 썼다가
어영부영 ....됐었네요..
현재 카스에 열심히 아이 이야기 아직도 올리고 있거든요...그거 옮겨다가 아이의 추억을 다시 담아보려 하네요.
현재 고3이 된 아들입니다... 저도...맘스다이어리 일기 담아도 돼는거지요???
아직은 애기 애기 해요~~~~^^;...
아들 이야기 다 담는 그날까지...~~
omxal (50대, 대전 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