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 지금은 4살입니다.
크게아프지는 안지만....요즘은감기만 걸려도 입원하잖아요...
처음1년도 안된 아기가 요로감염에 걸려 입원했어었어요...
여긴부산...
동래 광혜병원에 갔었는데...3인실갔다가 1인실로 옮겼죠...헐..
1인실도 너무나 열악한환경이구...그닥 우리아기랑 맞는것 같지도않구..
응급실에온 것까지 모두 보험청구해서 받았어요..
그리도 좀커서는 감기가 심해지더니..자꾸 중이염이 오더라구요....
지금은 우체국 어린이보험들고싶은데....입원경력이 많아서 두번이나 튕겼어요....
중이염땜에..또...5~6번정도 입원했답니다.
다인실에 있으면 보험받은돈으로 남겠지만..뭐.굳이그럴필요까지 있을까싶어....
저희는 되도록이면 1인실을 이용했어요...아기가 어리다보니
퇴원할때쯤 다른아기한테옮기는확률이 높더라구요....
참만족하고 저희아기에게도 잘맞는 좋은 강안병원다니고있어요..
시설도 깨끗하니 좋코...간호사와 선생님도 저희아기와잘맞아요...
참고로 저희아기도 실비와 생명을 모드들어놔서 .....
걱정없이 병원잘 다니고있답니다.
저희아기는 배속에있을때 들었어요...
생명과 실비...
꼭 필수인듯싶네요...요즘같은 세상에는말이죠...
저두 현제 실비랑 생명들었지만....
아직 아프질않아서요~~^^*
아픈것보다 건강한게 낳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