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뇽옴마orangefin
작성일 2012.05.17 19:29 | 조회 805 | 천뇽옴마
안녕하세요.
늦둥이 첫아이를 갖고도 두문불출
정신없고, 두서도 없이, 욕심만 내고있다가
요렇게 유용한 사이트를
이제서야 알게돼었네여.
우리 천용이는 26주 되었어요.
늦게 왔으니 바지런떨께요. ^^ 잘부탁합니다.
천뇽옴마 (50대, 서울 중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