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샤방샤방빈이
osj1201
40대, 서울 중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내 수다
게시물
1개
나는 엄마
작성일
2008.11.30 09:58
|
조회 2,973
|
샤방샤방빈이
14
가 -
가 +
아가에게 젖을 물릴 때면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물을 가진 듯
부러울 게 없는 나는 엄마입니다.
먹이면 먹일수록 차오르는
마르지 않는 젖줄을 가진 나는 엄마입니다.
끝없이 솟아나는 샘물 같은 사랑으로
아가를 키우는 나는 엄마입니다
샤방샤방빈이
(40대, 서울 중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