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가지고서 항상 우리 큰애에게 소홀했는데...
그래도 의젓하게 잘 해주더니..
어느새 구몬한글 과정도 끝내고 책을 줄줄 읽어되네요.
이렇게까지 우리 아이가 잘해줄줄 몰랐는데...
엄마가 소홀한것에 비해 너무나도 대단한 발전이네요~
이번에 과정 끝내면서 구몬선생님께도 많이 감사드렸답니다.
우리 아이만 이뻐한건지 다들 그렇게 하는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많은 관심으로 잘 진도해주시더라구요.
한주동안 아이가 의욕을 가지고 자신감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마음도 잡아주시고..
참 감사했답니다...
아이가 책읽는 모습을 볼때마다 참..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ㅋㅋ
자랑하고 싶어서.. ^^ 고슴도치맘 티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