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장마라고 세탁기를 늦게까지 안돌리다가..
오늘 보일러 틀어놓고 돌렸네요~
근데.. 아이 옷에 곰팡이가 생겼는데..
한 4벌이 다... 검은 곰팡이네요~
세벌은 그럭저럭 안아까운데.. 한벌이 좀 아끼는 옷인데다..
사놓고 몇번 입지도 않아서.. 아쉬움이..
아까부터 인터넷 열라 검색해서 알아보니..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락스에 담구라는 이야기와...
햇볕에 말렸다가 락스에 담구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어떤게 과연 효과가 좋을지~~ ^^
님들은 어느쪽에 한표를 던지실란지요?..
제가 해보고 효과있는거 꼭 알려드릴게요~ ㅋㅋ
우선 지금은 옷들이 싸그리 냉동실에 들어있답니다..
요즘 장마져서.. 아이들 데리고 외출도 못하고.. 시장도 잘 안보고.. 완전 게으름이네요~
그나마 요즘 하나티비 달어서 영화도 보고 애들 유아프로도 찾아서 틀어주고..
요거 없었음..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냈을지.. ^^
장마라서 끈적끈적 짜증도 많이 나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선 안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고... 하루하루를 보네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