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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물질 해독법2

작성일 2011.04.08 17:42 | 조회 2,704 | 희망돌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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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크의 방사선의학과는 하루 5그램씩 45일 동안 스피루리나를 투여하여

어린이들의 면역력이 증가하고 T세포가 강화되었으며 방사선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또한 골수, 척수액, 혈액 그리고 간도 재생되었음을 보고하였습니다.

백혈병의 경우 1000이었던 백혈구 수치가 20 만에 평균 3000으로 올라갔습니다.

또한 불과 20 만에, 소변에서의 방사선 수치가 50% 낮아져서,

의료기관은 스피루리나 특별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민스크 방사선 의료의학과의 발견에 기초하여

벨라루스의 보건성 장관은 스피루리나는 인체에서 방사선 핵종을 몰아낸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스피루리나가 어떻게 방사선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지는 아직까지 확실히 모릅니다.

우리는 단지 그것이 작용한다는 것만 뿐입니다.

스피루리나는 이외에도 많은 유익한 작용을 합니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세포에 손상을 주는 유리기를 줄여주어서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이용가능성이 매우 높은 철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빈혈을 돕습니다.

스피루리나는 소화되기가 매우 쉬워서 영양실조나 소화불량증의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데

이는 방사선 질환 치료에서도 매우 중요한 요점입니다. 인체의 능력이 가장 허약해져 있을

영양이 가득한 스피루리나는 소화되기도 쉬워서 치료의 요체가 됩니다.

스피루리나는 또한 중금속 의약품으로 중독된 쥐들의

신장 독성을 경감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89 중국의 연구에 의하면

스피루리나 추출물은 감마선에도 보호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5. 천일염을 먹어라.

 

 

일반적으로 짜게 먹는 것은 나쁘다고 하는데

아키즈키 박사는 원자탄 피폭의 비상 상황에서

된장국을 아주 짜게 해서, 그것도 겨우 먹을 있을 정도로 짜게 먹도록 지도하였습니다.

피폭된 사람들에게는 소금이 좋다. 현미밥에다가 소금을 묻혀줘라.

그리고 된장국을 짜게 만들어 매일 먹여라.”  

아키즈키 박사는 X레이 검사를 받은 뒤에 방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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