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paran9637
작성일 2012.06.27 13:07 | 조회 545 | paran
우리 가윤이 워낙 무뚝뚝한 애기라서 잘 웃지를 않아서 사장님과 스탭 선생님
가윤이 기분 맞추려고 엄청 고생 하시면서 찍었어요
백일땐 웃는 사진 거의 없었는데 그래도 돌사진엔 여러장 건졌내요^^**
paran (50대, 서울 서대문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