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와깜이parkyeojung
작성일 2009.03.06 00:12 | 조회 2,951 | 원호은호
전 주소를 수정안해서 4일날 책을 받았네요..
현재 3분의 1정도 책을 읽고 있어요....빨리 힘을 내서 다 읽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생각보다 공감이 많이 되어서 줄줄 읽혀지네요....
늦게라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이와깜이 (50대, 세종 아름동)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