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맘^*^parre12
작성일 2009.01.04 00:12 | 조회 3,568 | 소연맘^*^
얼마나 공을 좋아하는지..
공이나 풍선이나..
집어던지기도 하고
발로 차기도 한다..
아랫집에 너무 시끄러운 것 같아 죄송해서
몇번이라도 조용히 시키기는 하지만...
말릴수 없는 소연이다...
소연맘^*^ (40대, 서울 은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