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큰 문제는 공지가 뜬 후 적용이 되기까지 2주밖에 안되는 시간을 주셨다는 겁니다.
그 전에 의견수렴이나 설문을 해야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업이란 자선단체가 아니지요.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게 제일 큰 목표겠지요.
이윤을 늘리기 위해 이런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은 없었는지 답답하네요.
무료북포인트 충전소 생길때부터 불안했어요. 운영이 힘든신게 아닌가 싶어서요.
광고주가 많이 들어와야하는데 들어가보면 순전히 맘스광고뿐...
다른 이벤트나 서비스 (예를 들면 블로그 음원서비스나 기타 육아일기를 이용한 상품판매
-미니사진북, 스티커, 프린트 상품(옷, 머그, 롤스크린등등) 혹은 릴레이일기 이벤트를 통한
추천제, 유치원이나 소아과를 연계한 서비스) 통해 이윤을 얻기는 힘드셨는지요?)
저도 온라인업체에서 근무해봤기 때문에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후발주자로 시작해서, 아직 책 한권 내보지는 못했지만 이 곳에 정을 쌓여가고 있던
터에 어제 뜬 쪽지는 배신감마저 안겨주네요.
재고의 여지는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