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 들어와서 다른 인터넷창을 좀 띄우고 다른 일을 보고 있다가요.
내맘가기 버튼을 누르면.. 띄워놨던 인터넷창으로 일기장이 뜨는데요.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데요?
지금도 까페에 문의글 신나게 적어놨는데, 일기장이 궁금해 내맘가기 버튼
눌렀더니 싹 다 날아갔어요.
새창 띄우기로 만들어주시면 안되나요?
저 이런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라서요, 이거 불편했거든요...
그리고 일기 출판전에 맞춤법이나 교정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휴대폰 결제 같은 것으로 유료로 만들더라도요.
고의로 맞춤법 안 맞추는 일기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엔 맞춤법 맞춰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