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바해맘paul0106
작성일 2012.09.09 22:51 | 조회 1,356 | 마리바울해인맘
태어나 아직 사개월도 안되서 해본 것보다 아직 못해본 것이 더욱더 많지만
게중에 오늘 오죽헌 처음으로 가족 나들이로 다녀왔어요.
처음 오죽헌을 가보는 해인이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 가족 다섯명
신사임당 상 앞에서 기념 사진 찍고,오만원권에 얼굴 내밀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마바해맘 (3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