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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천재]리틀지니 미니북 123 & ABC

작성일 2012.09.23 00:46 | 조회 4,420 | 완소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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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지니 미니북 123  과 ABC 가 도착한 날.

 

만 26개월 우리 성준이 "우와~~"를 연발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요즘 숫자놀이에 푹 빠진 우리 아들 미니북 123 을 먼저 뜯어 달라고 하네요.

그리고는 이렇게 한참을 앉아 이것저것 구경을 합니다.

 한손에 쏙 잡히는 책 사이즈가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숫자도 커서 보기에도 좋구요.


첫날부터 하루에도 몇번씩 꺼내서 책으로 탑도 쌓아 무너뜨리고,

 기찻길도 만들어보고 리틀북지니를 너무나 마음에 들어하네요.

그래서

요즘 1부터 10까지는 제법 잘 하는데 이책을 이용해서 11 부터 20까지를 익혀볼 욕심을 부린 엄마.ㅋ

작전성공입니다.ㅋㅋㅋ


우리 아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꺼내서 관심을 보일때마다

요즘 엄마보다 더 좋아하는 몽이인형이랑, 아빠랑, 숫자찾기 놀이를 해줬더니

(바닥에 막 썩어놓고 "13 어디있지~?" 하면 정말 열심히 전투적으로 찾네요 ㅋ)

한달정도 지난 요즘엔 1부터 20까지 거뜬히 맟추네요, 므흣^^


그렇게 신나게 아빠랑 엄마랑 숫자찾기 베틀을 하고 나면 놀이판을 이용해서

숫자도 한개, 두개, 세개~~세어본답니다. 정말 20까지 숫자놀이엔

리틀지니 미니북 123 강추입니다!!!


리틀지니북 ABC도 숫자보다는 덜 하지만 잘 가지고 놀아주네요.

리틀지니 미니북은 가방모양으로 보관함이 만들어져 있어서 들고 다니기도하고

그러다 장바구니에 넣기도 하고 ㅋ (책이라기 보다는 우리 아들 놀잇감이네요^^)

처음에 ABC만 알던 우리 성준이 한달동안 리틀지니북 잘 가지고 놀더니

이제는 아주 귀여운 발음으로 A 부터 Z까지 노래도 부르네요.



미니북 ABC는 가만히 앉아서 책을 펼쳐 보며 놀는 경우가 많네요.

귀여운 그림들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넘겨보며 아는 단어는 영어로 읽고, 모르는 단어는 한글로 읽으며 ㅋㅋ

아들이 돌전에 처음으로 익힌 단어가 "Sheep"인데,

우리 아들 "lamb"을 보여주며 "Sheep" 합니다.ㅋ

아무리 이건 아가양이라 "lamb"이라고 말해줘도 말이지요.훗.

어찌되었건, 어린양도 양은 양이니까요.ㅋㅋㅋ

 

함께 들어있는 CD도 혼자서 틀어 들으며 춤도 추고, 안되는 발음으로 따라부르기도 하고

이래저래 두돌이후 아이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라

가격대비 활용도가 훌륭한 책이라 기분좋게 강추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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