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장파워~~이벤트 보면서
저건 날 위해 만들어진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것 변비로 화장실 들어가기 전에 미리 방송을 하고 들어가서
책을 반쯤 읽고 나올정도로 오랜시간이 걸렸어요.
약국에서 쾌장파워 비슷한것들 많이 봤지만
확~~땡기지 않았었는데
쾌장파워 보고 또 보고
제 마을을 확 사로잡았어요.
절 위해 또 모유수유하는 우리 아가 위해
쾌장파워 필수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자~
이제 쾌장파워 체험 후기예요.
쾌장파워만 오는줄 알았는데 스킨셀 화장품까지 같이 왔어요.
상자위에 은색 봉지가 쾌장파워고요
앞에 스킨쎌 포밍워시랑 에센스세럼과 스킨이예요.
에센스세럼과 스킨셀은 용기가 범상치 않죠??
쾌장파워 복용법 설명서와 스킨셀 안내문이예요.
복용법을 몇번씩 꼼꼼히 읽고
바로 복용하는날 아침 일찍 우유, 컵, 쾌장파워를 준비했어요.
우선 우유 300ml를 전자랜지에 20초정도 돌려서 약간 미지근하게 데웠어요.
쾌장파워를 우유에 넣고
잘 섞이도록 저어주었어요.
다른분들 냄새가 좀 특이하고 비위상한다고 하셨는데
전 냄새가 좋던데요.
가루는 분유같았고, 냄새는 요구르트나 요플래 같은 향이였어요.
맛있게 한잔 쭉 들이키고 컵에 붙은 쾌장파워 아까워서 다시 우유 100ml 넣고 잘 저어서 먹었어요.ㅋㅋ
이제부터 본격적인 쾌장파워 복용후 내용이예요.*^^*
2~3시간 후 신호가 온다는 설명서의 내용을 보고서는
아가를 재우기 시작했어요.
이런 1시간도 안되서 속이 부글부글 끓어대고
소름이 돗아 온몸이 닭살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아가는 잘듯말듯 내 속을 애태웠어요.
못참을 지경이 되었을쯤 아가를 겨우 내려놓고
화장실로 직행했어요.
관장했을때보다 참을만 했고요.
약간의 설사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그 후 하루동안 3~4번 화장실 들락날락했어요.
숙변제거하고 오랜만에 숙면 취한것 같아요.
자고 일어나서도 기분이 상쾌했어요.
아침에 변을 봐야 하루동안 편하다고 하던데
쾌장파워 먹고 다음날도 아침에 변을 봤어요.
" 내 몸속에 유해물질들이여 안녕~~"
나쁜 유행물질들을 다 분해 배출하니 일본에서 100만개 이상 판매가 되었겠죠.
맘스님들의 후기를 시작으로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100만개 이상 판매가 될꺼라 생각해요.
2일 후 다시 복용하려고 준비했어요.
우유가 없어서 보리차로 대신했어요.
오늘은 쾌장파워 마시는데 문듯 제주도 한라봉초코릿 먹는 기분이 들었어요.
맛과 향기 딱 한라봉초크릿같다는~~~*^^*
2번 먹고 친숙해져서 그런가봐요.
또 1시간 안에 바로 볼일 보고서 이렇게 편하게 후기 올리고 있네요.
우리친정 식구들은 다들 키크고 예쁜데
이상하게 피부 트러블이 많고 다들 변비를 가지고 지금껏 살았어요.
제가 쾌장파워를 체험했으니
우리가족 모두 쾌장파워로 장도 건강해지고
피부미인으로 진정한 미인으로 거듭나길 바래요.
화장실 사용편 사진 촬영 못해서 아쉬웠는데
그림이 너무도 통쾌하게 표현을 잘해줬네요.ㅋㅋ
함께보내주신 스킨쎌 포밍워시는 기존 사용하던 폼보다 거품이 덜하여
세정력이 떨어질줄알았더니 메이크업도 깨끗이 지워지더라구요.
합성계면활성제, 오일이 들어 있지 않으니 우리아이들과
함께 사용해도 되겠어요.
스킨쎌 에센스세럼과 베이스로션은
지친 여름의 피부에 새로운 활력을 넣어주는듯한 느낌이였어요.
다음날 아침에 보니 잔주름과 기미가 약해진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쾌장파워 제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앞으로 우리가족 모두의 장 건강을 책임져줄꺼라 믿어요.
최선을 다해 하나하나 보여주고자 열심히 후기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