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태아보험을 들어놨었는데..
아기가 태어날때 잠복고환으로 태어났어요~
대부분이 내려온다고하는데 안내려오면 1년이내에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여.
지금 아기가 9개월인데 안내려와서 수술을 했습니다.
병원에선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는데 엄마로써는 주사맞는것부터 전신마취하고 수술하는것까지
고통그자체였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잘 됐다고 하여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중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잠복고환이라 선천성질병진단비와 입원비, 그리고 수술비, 외래진료비를 받았습니다.
보험들어놓으니 보상이되어 좋긴한데 다시는 아프지말고 수술같은거 안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