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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마마
pink0310
40대, 경북 포항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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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더빌터의 사랑은 조용히 오는 것
작성일
2009.08.10 10:52
|
조회 2,186
|
민규마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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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천천히 오는 것입니다.
얼어붙은 물 속으로 파고드는 밤하늘의 별처럼
지긋하게 송이송이 내려앉는 눈과도 같이
사랑은 천천히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살며시 뿌리로 스며듭니다.
그리고 아주 조용히 싹이 튼답니다.
달이 커지듯 천천히 싹이 튼답니다.
민규마마
(40대, 경북 포항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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