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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요~

작성일 2007.03.06 22:46 | 조회 2,714 | 깜찍이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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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늘 이시간에 아이 재우고 들어와 일기만 쓰고.. 정신없이 나갑니다,

우리딸 지금 147일됐구요,

지금까지 9`10시이시간에 꼭 잠자리에 들어요,

마지막 쭈쭈를 먹고,..거의 보채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아침까지 쭉 자요

배고플때 약간 칭얼되는게 다랍니다,

마지막 쭈쭈를 많이 먹으려고 해요..

헌데 요즘들어 쭈쭈가 모자란듯 ㅠㅠ

그리고 저희때.. 2.69에 태어나서 지금 6kg예요

조금걱정도 되지만,.. 잘자고..잘먹고.잘놀고 하니..걱정은 안하려고 노력중이구요,

의사샘께서 이유식을 시작하라고 해서..2주전에 미음으로 시작했어요,

이유식(미음)또한 잘 받아들이고,.양은 아직 많지는 않지만..쪽쪽 받아먹어요

먹기 싫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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