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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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h0425

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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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

작성일 2007.09.08 21:37 | 조회 2,211 |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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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속상하네요~~~

어제 돌잔치 치르고 손님들 치르고 넘 피곤해서 일기도 안쓰고 그냥 자버렸어요..

잔치후에 시댁,친정 어른들이 다 집으로 오셔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보니

이리저리 정리하고 애기재우고 하다보니 그냥 자버렸어요..

어제까지 90일정도 됐었던것 같은데...흑흑~!!!아 너무 속상해~!!!

돌잔치까지 두권 출판은 날짜가 안돼서 돌잔치 끝나고 한권 더 출판할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낮에도 생각도 못하고 피곤해서 자다가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아~어찌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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