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 속상하네요~~~
어제 돌잔치 치르고 손님들 치르고 넘 피곤해서 일기도 안쓰고 그냥 자버렸어요..
잔치후에 시댁,친정 어른들이 다 집으로 오셔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보니
이리저리 정리하고 애기재우고 하다보니 그냥 자버렸어요..
어제까지 90일정도 됐었던것 같은데...흑흑~!!!아 너무 속상해~!!!
돌잔치까지 두권 출판은 날짜가 안돼서 돌잔치 끝나고 한권 더 출판할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낮에도 생각도 못하고 피곤해서 자다가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아~어찌 이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