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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속 거실유람

작성일 2011.07.03 22:18 | 조회 3,902 | 담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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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장마가 한창일때 주문한
잉글레시나/아비오....
 

하루가 멀다가하고 매일같이 외출하던 우리 아들이..
장마비에 외출이 어렵게 되자...
이렇게 짜증을 부리네요...
 
하는수 없이...
거실에 유모차 세워놓고...
 
 
유모차에 태워 거실을 왔다갔다 해줬더니...
좋아라 하네요...
그나마...유모차에 태우면
덜 짜증내니...다행이지 모예요..
 
이 길고긴 지루한 장마가 빨리 끝나야 할텐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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