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는 잘 으깨어 놓구요..
당근, 애호박, 양파, 새송이 버섯을 2~3mm 정도 크기로
다져 놓지요..
쇠고기 다진 것도 있다면 양파즙과 참기름 양념을 한 후
같이 넣어도 좋아요..
재료들을 잘 섞은 다음
후추, 소금 약간과 함께
계란을 풀어서 잘 버무립니다..
올리브유를 두르고 한국자씩 떠서 잘 부쳐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요..
전 부칠 때 너무 얇게 하면
두부의 부드러운 맛이 없어지구요..
약간 도톰하게 해서 야채가 익을 정도로만 살짝 익혀줘야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바짝 익으면 두부가 딱딱해져서 별로...
저는 후라이팬 뚜껑을 덮어서 야채를 익힌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