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첫날 다여왔어요.
첫날이였지만 생각보다 은근 보시는분들이 많이 계시내요.
정말 오랫만에 보고 온 공연이라서인지 더 기억에 남고 재미있던던 공연인것 같아요.
특히나 조기 보이시는 신데렐라의 새엄마..
정말 명품 연기 보여주시더라구요.
새엄마땜에 웃고 지루할틈 없이 재미있었던 공연이였어요.
첫날이라서인지 사진촬영은 신데렐라 언니랑만.. ^^
다른 연기자분도 함께 했음 하는 아쉬움이 좀 남내요.
딸아이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정도 다녀오셔도 좋을것 같아요.
번쩍이는 드레스에 이쁜 신데렐라 까지..
딸아이들 넘 좋아하는 공연인것 같더라구요.
6살 아들아이랑 암것도 모를꺼라 생각했던 22개월 딸아이도 넘 재미있게
끝나고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던 아이들이였거든요.
방학기간 어디갈까 고민하지마시고 한번 정도 다녀오심 좋을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