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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Quinny 예츠 yezz oh~ yes!

작성일 2018.06.25 23:41 | 조회 612 | 포테이토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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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Quinny  예츠 yezz oh~ yes!


 


두둥~♡


퀴니Quinny  예츠yezz가 도착했습니다.


 


 


내 심장박동도 둠치둠칫둠치둠~♡


 


 


ㄱㄱㅑ~5kg대의 유모차
경험의 문이 열리는 건가요!


 


선물같은 셋째를 임신하고 태교여행으로 갔었던 제주도


 


LCC를 이용했었는데 어마무시했던 유모차 수화물 비용으로


배보다 배꼽이 더 컸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제대로된 휴대용 유모차 하나 같고싶다 했었는데


그때 만나게 된 퀴니 예츠입니다.


 


 


 


 


 


색상선택에 어려움이 많았던 예츠


 


 



 


 


[네온 프로스트] [보드 베리] [그레이 로드] [보드 블루]


 


이렇게 다양하게 예쁘면 어떻게 하쟈는 거죠ㅜㅡㅜ


 


결정장애인 나에겐 너무 어려운 숙제


이렇게 어려울땐 심플한게 최고다!란 생각으로
그레이로드로 결정!


 


 


 


이제 박스의 문이 스르륵 열립니다.


 



 


Box를 개봉하니 이렇게 예쁨 뿜뿜 설명서가~♡


 


 



 


곱게 접어 비닐로 꼼꼼 쌓여있던 패브릭 시트


[방수/방오] 기능이 있어서 색상을 밝은 계열로 선택했어도 되지 않았었나 싶었어요 ♡


 



 


적당한 썬캐노피에 스토리지 포켓을 장착한 시트 오웃~ 구뜨다 구뜨♡


 


 


 



 


프레임을 꺼내 봅니다.


5킬로대 프레임! 5킬로를 너무 가벼이 여겼던 걸까요?!? 생각보단 묵직합니다.


 


[카시트와 비교샷!]


신생아용 카시트와 비교임에도 프레임이 참 아담합니다.


 


프레임 꺼내보고 처음 입밖으로 터져나온 말


"활~ 같다!"


 


중간의 축!


오~~ 이게 물건입니다.


프레임 혼자서 착! 서있습니다.


첫째와 둘째를 키워 온 저는 딱! 보입니다. 이 축의 중요성이!


 


 



 


중심축의 윗부분을 보면 나 눌러봐라~하는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뭐지?!?


눌러봅니다.


 


활이 쫘아아아아아아악 옆으로 펼쳐집니다.


오오~ 놀랍습니다.


 


대학때 공학을 전공한 저를 유모차가 놀라게 하다뇨!


유모차도 이제 공학적으로 설계 하는구나 싶습니다.


 


 


설명서 1도 안보고 저 버튼만 누르면 차악! 펼쳐집니다.


 



 


활처럼 펼쳐진 프레임을 딱 잡아주는 고리입니다!


딸깔 소리 날때까지 프레임을 펴주시면 프레임 설치는 끝입니다.


 


 



 


그 아담했던 프레임이 활처럼 옆으로 펼쳐져 와이드 하게 위용을 자랑합니다.


 휴대용 같지 않은 휴대용인 너어~~~~!


 


프레임 사이사이 똥글똥글 돌기가 뭣좀~ 걸어줘~~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시트를 하나씩 걸다보면 유모차 설치는 끝~!


 


유모차 설치를 끝마칩니다.


 


워낙에 설명서가 뭐하는거예요?!? 하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


 


 


 


넓은 유모차에서 울 솔~ 무척이나 만족한 표정입니다.


 


퀴니 예츠의 장점이라면 키킹이죠~~!


딱봐도 찰만한게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차주면 딱' 접혀줍니다.


 


 


처음에 좀 묵직하다 생각했던 5kg의 프레임은


설치하는 내내~ 무게를 못느끼다 싶이 작업했음에 또 한번 놀랐던 예츠 설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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