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도 리뷰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proviolist/50110192943
블로그에 먼저 글을 올리고 복사하여 붙이니 여기에 사진이 붙질 않네요.ㅡㅡ;;
사진은 제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ㅎㅎ^^;;
보흐네리스 솔트 를 만났어요.^^
건조한 하윤이를 위해 선물로 찾아온 보흐네리스 솔트~!!
참 그 이름도 생소하지요? ^^;;
도대체 보흐네리스 솔트... 이것이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 궁금해요.
뽁뽁이에 아주 정성스럽게 잘 포장되어 도착하기는 했지만, 제품설명서도... 사용설명서도 들어있지 않아 당황했어요.
소금이라는 것만 알았지 어느정도의 양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정말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제품설명을 인터넷에서 찾아보았어요. ^^;;
가격은 원가 70,000원... 50% 할인 인터넷가 34,900원 뜨는군요. 흐흐~~~
유네스코에서 최초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1호 소금광산
보흐네리스 솔트라고 되어 있네요.^^
유네스코 지정... 오~~ 굉장해 보여요. ㅋ
그래서 이 제품은 made in 폴란드 입니다.^^ㅎ
그러니까 보흐네리스 솔트는 폴란드의 광산에서 체취한 천연소금이라는 것이지요.
미네랄이 듬뿍 함유된 천연소금...
우리는 모태에서부터 염분기가 있는 양수에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소금성분이 우리의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해 줄 수 있다고 하네요.ㅎㅎㅎ
광고페이지에서보니 6가지 색상의 소금이 있군요.
물론 소금의 색이 다른건 아니고 향과 색을 첨가한 것이겠지요.^^;;
이 중에서 전 파란색 마린을 받았어요.ㅋ
보흐네리스 솔트의 효과는 ------->
이렇게 적혀 있네요.
1. 피부트러블 완화
2. 얼굴세안시 이용하면 촉촉하게 유지
3. 노폐물 제거
4. 브라이트닝 효과
아오~~ 이대로만 된다면 정말 바랄게 없겠네요.ㅎㅎ
사용법도 공부해야했어요.
물에 타서 쓰는 거라는 것은 알겠는데... 양과 용도를 가늠하기가 어려워서요.^^;;
일단 제가 쓰고 싶은 입욕시 사용법은 뚜껑에 1컵 분량 쓰면 된다고 되어 있네요.
얼굴 세안시엔 20g
소금이니까 바디스크럽제로도 사용할 수 있고,
두피 마사지 및 헤어컨디셔너로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
자~ 그럼 어디 사용해 볼까요? ^^
제가 받은 제품은 marine이에요.
여섯가지 색중에 가장 평범해 보여서 살짝 실망이었지만...
막상 탕에 풀고는 그런 생각이 싹~~ 가셨지요.ㅋㅋ
전 향이 있는 제품을 좋아하는데, 마린도 향긋한 강한 향이 나더라구요.^^
향이 진한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을 수도 있으시겠어요.
ISO 인증 딱지도 보이시나요?
뚜껑을 열기위해서 떼야하는 스티커가 그것이랍니다.^^ㅎ
욕탕에 먼저 솔트를 넣었습니다.
하얀 욕탕안에 하늘색 솔트 보이시죠?
저희 아들이 떨어뜨려놓은 노란색 장난감자동차도 보이는군요^^;;
넣은 소금의 양이 뚜껑으로 한 컵 양입니다.
비싼 소금을 너무 팍팍 쓰는게 아닌가...
좀 아까운 생각도 들더라구요.ㅎㅎ
물을 틀었습니다.
거품이 일어나기 시작하지요?
요 거품 때문에 저희 아들이 아주 행복해 했답니다. ㅋㅋ
향긋한 향과 함께 거품목욕을 할 수 있어 너무 럭셔리한 느낌...
전 참 좋더라구요.^^
저희 아들, 하윤이도 너무 좋아라 하네요.ㅋㅋ
이 거품이 오래 지속되면 좋으련만... 보흐네리스 솔트가 거품목욕용 입욕제가 아닌 이유로 거품이 슥~~ 사그라들더라구요.
조금 지나 거품이 없어지니 다시 소금을 타 달라고 아들이 난리를 피웠지요.
아까운 소금을 한 번 더 타 주었습니다. ㅡㅡ;;ㅎ
자꾸 자꾸 많이 넣어달라고 해서 좀 난감하였지요...ㅎㅎ
목욕 후 밖에 나와보니 역시나 촉촉한 피부~~ 일부러 로션을 발라보지 않았는데, 많이 당기지 않았습니다.
물론 로션을 바른 것 만큼은 아니지만 땡기는 느낌은 확실히 없더라구요.
아~ 이래서 보흐네리스 솔트가 좋구나... 느꼈습니다. ㅋ
앗! 한 번 사용으로 줄어든 솔트의 양... 보이시나요?
비싼 제품을 너무 많이 써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잉~~
앞으론 세안할 때 주로 조금씩 장기사용하여 효과를 봐야겠어요.
저희 하윤이도 건조함이 심한 곳이 얼굴이거든요.
입용시 사용은 자제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ㅋㅋ
그래도 공평하게 둘째 아들도 시켜주어야겠지요? 히히~~
다음 날 11개월된 우리 둘째, 시윤이도 미네랄 소금물에 입욕하였습니다.
천연성분인 보흐네리스 솔트는 아가들이 사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거품이 보이니 이 아가가 자꾸 빨아먹으려 한다는 겁니다. 켁!!
물을 집어들어 자꾸 입에 가져가네요. 짤텐데... 히히~~
그래도 역시 씻기고 나니 뽀드득 뽀드득 참 좋습니다.^_______^
보흐네리스 솔트... 저 한병을 다 쓰고 나면 우리 아이들 피부가 얼마만큼 좋아질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열심히 꾸준히 사용해서 꼭 효과 보고 싶어요.ㅋㅋ
기저귀 발진이 난 조카도 좀 써 보라고 권해야겠어요.^^
보흐네리스 솔트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귀한 소금을 많이 많이 알릴게요~~~ ^^*
이상으로 보흐네리스 솔트 사용 리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