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둘째 세환이 돌사진을 찍었어요!!
노원캔디점에서 촬영했는데 우선 스튜디오가 카페갔고
천정이 높아서 그런지 촬영내내 기분이 업이되더라구요 !
사실 세환이가 낳을 가려서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도 끝까지 우리 아기 이쁜사진 찍어주신 박실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 하다고
꼭 말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진도 넘 맘에 들어요!
제 친구는 세환이가 꼭 아기모델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 박실장님이 베이비잡지 사진기자 출신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한번 가보셔요 후회는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