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불을 알아 보던중 뽀로로 캐릭터가 그려진 이불을 봤어여...
와우~~~ 울 아가 아직 9개월 밖에 안됐지만.. 뽀로로 노래에 아주 신나 하거든여..
뽀통령이라고 진짜 그럴만 하더라구여.. 어린것이 벌써부터..ㅎㅎ
아..요점이..^^* 여름이불이라 좀 부들 부들한 면이 아니고 울퉁 불퉁하게 엠보싱 처럼 생겼어여..
만져보면 약간 차다는 느낌도 들고..
잘때 이불을 덮어 주자니.. 더울거같고 안 덮어 주자니 배가 시릴거같고..
요거 요거 괜찮겠다 싶어서 울 아가 낮잠 잘때 덮어줬는데 땀도 안흘리고 잘 자더라구여..
아!~~~ 요거구나... 했져..^^*
사이즈는 알집매트 하나반 정도 가리는 정도..구여..
뽀로로가 그려져서 아가가 신기해 하고 그렇답니다..
음... 이불이 조금만 더 컸더라면....
큰 사이즈 이불도 있었는데 그것두 사고 싶어여..^^*
한 여름 되면 지름신이 또 오실듯 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