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비pulbi
작성일 2010.06.05 23:06 | 조회 2,983 | 풀비
5월 31일 7시30분 공연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 남편은 음악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호응이 아주 좋았구요.
곧 태어날 저희 아가에게도 오래간만에 고품격 태교를 해줄 수 있었습니다. 아가가 꼼질꼼질 하면서열심히 음악에 대해 반응을 하더라구요~
맘스 삼촌, 정말 감사합니다 ^^
풀비 (50대, 강원 춘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