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방긋pure5range
작성일 2013.05.12 13:15 | 조회 1,228 | 러블리방긋
제가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아이들한테 많이 읽어줬는데 뮤지컬로 만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기대한만큼 아이도 무척 즐거워하고 저도 웃으며 재미있게 잘 봤어요.
공연 본 후로 저희 아이 "우리 아빠가 최고야!!!" 노래 맨날 부르고 있어요.ㅎㅎㅎ
5월 가족의 달 아이들과 함께 보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러블리방긋 (40대, 인천 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