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이유식 우리 아이 6개월정도 부터 외출할때나 집에서 간편한 한끼로 선택했던 것 같아요.
16개월 우리딸 아직도 거버이유식 제품들 참 좋아해요...^^
거버이유식은 토질, 수질, 재배환경 등의 엄격한 기준을 지키는
세계 베이비푸드 기업 1위에 빛나는 네슬레 거버 전용 농장에서 키워낸
자연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하게 준비된 프리미엄 영유아 식품 브랜드예요.
이번에 추석때 먹일려고 주문한 거버제품들이예요.
거버 베지픽업스 채썬 당근, 거버 파스타 치즈 시금치 라비올리, 거버 퍼프 스트로베리애플, 거버 바나나쿠키
이렇게 4가지를 주문했어요..^^
거버이유식 제품들은 각각 먹일 수 있는 아이의 월령을 이렇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먼저 거버 파스타 치즈 시금치 라비올리예요.
12개월부터 먹일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그냥 먹어도 되지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먹였어요.
20초정도만 돌렸더니 따뜻하게 먹기 좋았어요.
아이 한입에 쏙 들어갈 파스타들~ 그 속에는 야채가 숨겨져 있답니다.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섭취하게 하여 건강해지는 제품이네요..ㅎㅎ
아이가 혹시나 안 먹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맛있는지 혼자서도 잘 먹네요~ㅎ
포크로 하나씩 먹기 좋아서 혼자 먹는 연습시키기에도 딱 좋은 제품이네요.
그리고 요건 거버 베지픽업스 채썬 당근이예요.
10개월 아이들부터 먹일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요 제품도 전자레인지에 10초정도 데워서 먹였어요.
데워서 국물을 따라서 버리고 당근을 먹이면 된답니다~
첫째가 당근을 잘 안 먹어서 이유식단계부터 둘째는 당근 먹이기에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아요.
혹시나 당근만 먹인적은 없어서 안 먹을까봐 걱정했는데요.
한입에 쏙쏙 포크로 집어서 잘도 먹네요..ㅎㅎ
그리고 거버이유식 아이들 먹이는 과자도 많죠~
저는 퍼프는 자주 먹였는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바나나쿠키도 주문해봤어요.
일단 거버 퍼프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 것 같아요.
우리딸은 8개월경부터 먹였던 것 같아요.
다양한 맛이 있는데 우리딸이 젤 좋아하는 스트로베리애플맛이랍니다.
아이들 미세운동 시키기에도 좋은 과자..ㅎㅎ
자그만한 꽃모양의 과자랍니다.
처음 먹일때는 혼자서 못 먹는 아이가 이제는 과자통에 넣어주면 하나씩 꺼내서 잘도 먹는답니다~
그리고 요건 거버 바나나쿠키랍니다~
워낙 우리딸이 바나나를 좋아해서 잘 먹을 것 같아서 주문했어요.
이 제품도 12개월정도 아이들부터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모양의 쿠키들이 들어있네요.
아이가 딱 잡고 먹기 좋은 사이즈예요.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 먹기에 좋은 식감을 가지고 있네요.
혼자서 순식간에 두개를 다 먹네요..ㅎㅎ
역시 거버이유식은 아이가 혼자서도 척척 잘 먹으니 넘 좋네요.
좋은 재료로 만들어서 믿고 먹일 수 있고 아이들이 맛있어서 좋아하니깐 혼자서도 잘 먹고..!!!
역시 우리 아이 간편한 한끼로 거버이유식이 딱이네요..ㅎㅎ
본인은 체험단을 통해서 거버 이유식 포스팅을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