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바라기queen02
작성일 2011.02.20 23:57 | 조회 704 | 채은바라기
19회 베이비페어에 다녀왔습니다.역시나 사람들로 인한인해를 이루고 있더군요.우리 부부는 아기가 벌써 80일이라 100일부터 찍을 스튜디오를 알아봐야해서 여기저기 견적내기 바빴네요.좀 마음에 드는데가 있으면 역시나 가격이 비싸고 그러다 릴리 스튜디오에서 계약했어요..사람들도 많고 상담해주시는분도 친절하고..서비스도 잘 챙겨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바로 계약!
여러분들도 다음 8월에 베페할때 꼭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것 같아 한줄 써봤습니다.
채은바라기 (50대, 서울 관악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