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이 어린이집 엄마들 모임이 있는날...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그래도 아쉬워서 근처의 카페형 파리바게뜨에서 빵과 커피를..
오랜만에 파리바게뜨안에 들어가서
맛있는 빵들과 커피 마시며 또 수다떨고
나와서는 쇼핑도 했네요...
옷을 보러 다니는데 ;;;
어디선가 아주 좋은 음악소리가 들리네요..
바로 검색했더니 인피니트의 하얀겨울...
뮤비를 보기위해 찾아보니
파리바게뜨 홈에서도 뮤비를 볼 수 가 있더라구요..
뮤비를 보더니 어떤 엄마는 바로 이벤트를 확인하던데..
이벤트에 적극적인 엄마가 있거든요...
이벤트 찾아다니며 적극 참여하는...
그러면 가끔 이벤트에 당첨도 된데요..
난 그런거 잘 안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