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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준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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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화내는 엄마예요..

작성일 2010.11.30 01:09 | 조회 3,260 | 민준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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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만날 아이한테 화를 내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속상하고 또 속상해요

밤마다 후회하고 반성하고.. 또그러고..

둘째를 낳은후부터 심해졌어요

왜이렇게 감정 제어가 안되는지..

이성적으론 화내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자꾸만 소리지르고 화내요..

언젠가부터 이제 35개월된 우리 아들이 엄마를

따라서 화를내요..

아이 기죽는거 싫은데 엄마인 내가 아이의 기를

가장많이 죽이고 있네요..

참 한심한 엄마예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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