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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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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작성일 2010.10.12 22:40 | 조회 2,852 | 규야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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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이제 곧 일곱살이 되는구나~~!!
항상 엄마가 하는말 알지???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명랑하게 자라주면
엄마는 거기에 감사하고 고마워할게
엄마는 아들이 엄마 아들이라서 너무 좋아!!
아들도 엄마가 아들 엄마여서 좋았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너무너무 사랑해서 그 말조차 아까운 우리아들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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