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경주에서 산지 얼마되지 않아서 경주에 가볼 곳이 많아도
연인의 데이트장소같은 분위기있는 곳을 많이 다녔었는 데...
아가가 태어나고 나서부터는 남편이랑 아이가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장소를 많이 찾아나서게 되더라구요.
며칠전에 오릉에 다녀왔어요. 햇살도 넘 좋고, 잔디밭에 맘껏 뛰어놀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용^^
우리 아가는 아직 넘 어려서 산책만 했지만, 벌써 가족들끼리
도시락 싸와서 잔디밭에서 먹고 아빠랑 뛰어놀더라구요.
혹여나 경주에 오시거나 사신다면 '오릉'을 추천해드려용!!
참, 경주시민은 입장료가 공짜던데... 입장료가 있더라구요.
주차료도 있구요... 참고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