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어린이날...
아침부터 분주했다..아들둘을 데리고 어린이대공원으로 고고^^;
시아버님도 함께 즐거운 외출을 했다~
김밥을 싸고 노래를 부르며~~룰루랄라^^*
아들둘과 신랑 하고 갔이가니 든든...ㅋㅋ
사람들이 엄청 많이 나왔다....거리의퍼포먼스와 음악....그리고 아티스트들이 벌치는 멋진모습들
민승이(25개월)너무 신이났고...민준이는 (2개월)이라 아직 잘 모르고 유모차에^^;
아버님이 봉투를 주시며 아이들 맛있는거 사주라고 하신다..ㅋㅋ
그돈으로 맛있는 저녁을 시댁어른들과 함께 하고 집으로~
잠깐이나마 행복한 봄나들이었던것 같다..
아들들도 피곤한지 일찍 잠이 든다..
나는 아들둘을 가지고 있는 멋진 종가집 맏며느리다^^*....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