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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화병원 의료사고!!!

작성일 2011.11.12 18:47 | 조회 3,748 | 팽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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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이 전신마취며....피검사....심전도검사....엑스레이등...

얼마나 힘들어하며 울면서

엄마 살려달라고...

이게웬말인가...

두달전에 아들발...수술을 문화병원응급실에서 했는데...

다 해결된줄 알았는데...

두달후 9월5일수술....응급실...

오늘 아들이 발이 아프다고 계속 그래서 31개월아들을 데리고 정형외과에 가니...

유리조각이 그대로...

방치되었던 것이다

얼마나 아팠을까...

너무나 화가난다

너무나 울분이 터지고....

했는데...

말도 표현도 서툰 29개월.....때...수술을 했는데....

31개월인 지금 어린이집 가고 나서 표현이 좀 생긴 우리아들...

발이 계속 아프다며...병원갔더니...

생각지도 못한 말을 의사에게 들었다...

유리조각이 발에 있단다...

쌩쇼를 또했다...얼마나 아팠을떄....

애가 계속 우니 나는 옆에서 바늘을 찌를때마다 팔을 잡고 몸을 잡고....눈을 감겼다...

애가 울면서 살려달라고 한다..31개월된 우리아들...

너무 아파 자지러지게 운다

너무 열이 받고 화가 나서 어쩔지 몰라....나도 덩달아....울었다..

신랑도 옆에서 너무 화가 나서 좋은문화병원 가만히 두지 않겠다며...화를 낸다..

너무 열이 받아....9시반에 정형외과에서 결과를 듣고...12시에 수술을 하고...

아들이 전신마취를 해서 마취가 잘 깨어나질 않았다..

너무 화가나 식구들모두.....2시에 문화병원으로 갔다...

도망갔는지...피하는지...한참이 지나야 나타난 의료진들...

의료사고라고 인정한다...처음엔 잘못했다 안하더니...나중에 지나야...미안하다고 한다

엑스레이를 확인못했단다...

난 의사도 아니다..우리신랑도 의사가 아니다..

하지만 엑스레이엔 누구나 봐도 선명한 유리조각이 보였다...

증거자료가 너무나 뚜렷하니 말을 하지 못하는 의사들....

줄을 지어....한말을 또박또박하며....얼버무린다..

억울하다..화가난고 열받는다....

자기아들이 그러면 이랬을까.....

너무나 화가난다....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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