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난 너무도 평화로운 날을 보내는것이 아닌가 ...
임신하기전에는 너무도 바쁜하루 하루를 보냇는데 ....
지금 난 너무도 생각없이 보내는 건 아닌가 생각한다..
아이핑계로 너무도 먹고 아이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이 핑계로 꼼짝도 않는 내가 너무 무의미한 하루를
보내며.. .. 시간을 때운다 ..
근데 이제부터는 달라지려고 한다.
이제부터는 열심히 내관리 아가 태교 .. 모든면에 열심히
하는 완벽에 가까운 맘이 되기로 아가랑 약속 햇으니까..